Kling 3.0, 업스케일링 없는 네이티브 4K AI 영상 생성 출시

Kling 3.0, 업스케일링 없는 네이티브 4K AI 영상 생성 출시

Kuaishou의 Kling 3.0이 업계 최초 네이티브 4K 텍스트-투-비디오와 최대 6컷 멀티샷 시퀀스를 지원해요.

Kuaishou의 AI 영상 생성 모델 Kling이 4월 24일 버전 3.0을 출시하며 업계 최초 네이티브 4K 텍스트-투-비디오를 선보였어요.
업스케일링이나 후처리 없이 단일 텍스트 프롬프트 한 번으로 제작 즉시 사용 가능한 4K 영상이 뽑히고, 최대 6컷 멀티샷 시퀀스와 오디오 동기화 생성도 지원돼요.
마케터·광고 대행사·인디 필름메이커가 스튜디오급 영상을 추가 편집 없이 바로 얻을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영상 제작 비용과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전망이에요!

원문: VO3 AI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