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ea의 공식 업데이트(새 모델·기능·API·개발자 변경 기록)를 최신순으로 한국어로 정리했어요. · 업데이트 46건
조직·워크스페이스·멤버별로 쓸 수 있는 모델을 한 곳에서 정하는 Model Access가 Manage로 옮겨졌어요. Business·Enterprise 플랜에서 쓸 수 있어요.
Organizations를 영업 문의 없이 모든 팀에 열었어요. 기존 워크스페이스 편입, 태그, 멤버별 월 사용량 한도, 조직 전체 사용량 리포트가 함께 추가됐어요.
브리프를 쓰면 계획·모델 선택·이미지·영상·오디오 생성과 정리까지 해 주는 Krea Agent를 Free를 포함한 모든 플랜에 열었어요. 출시 주간에는 무료 크레딧도 줬어요.
캐릭터·장소·사물을 @태그로 저장해 재사용하는 Elements가 Seedance Studio에 나왔어요. GPT Image 2.5 Flare·Sunburst, MiniMax H3 Max Turbo도 추가되고 Kling 구버전은 종료돼요.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재생 중인 영상 스트림이 바로 바뀌는 Realtime Director를 선보였어요. 이미지·영상 도구에는 생성 전 예상 컴퓨트 비용 표시도 추가됐어요.
ChatGPT 대화에서 Krea 모델로 바로 생성하는 Krea 플러그인이 나왔어요. MiniMax H3 Max는 레퍼런스-투-비디오를 지원하고, Reve 이미지 모델은 종료됐어요.
Alibaba의 Wan 3.0 영상 모델을 영상 도구와 API에 추가했어요. 반면 Veo 2와 Veo 3는 종료돼 Veo 3.1·3.1 Lite로 옮겨야 해요.
이미지·영상을 감독하듯 만드는 데스크톱 작업 공간 Seedance Studio를 내놓았어요. MiniMax H3·H3 Max, Gemini Omni Flash 1.1 영상 모델과 워크스페이스 사용량 API도 추가됐어요.
Krea 2 오픈 웨이트를 쓰는 엔터프라이즈 고객이 POST /oss/usage로 사용량을 직접 보고할 수 있게 됐어요. 보고한 사용량은 월 청구서에 반영돼요.
ByteDance의 새 플래그십 이미지 생성·편집 모델 Seedream 5.0 Pro를 공식 런치 파트너로 출시 당일부터 Krea에서 제공해요. 웹 검색 기반 생성을 지원하는 첫 Seedream 모델이에요.
MCP 연결 시 사용할 워크스페이스를 고를 수 있게 됐고, get_upload_url 도구로 로컬 파일을 presigned URL에 올려 바로 생성에 쓸 수 있어요.
Krea 2를 허용적 라이선스의 오픈 웨이트로 공개했어요. 베이스 모델 Raw와 빠른 증류 모델 Turbo를 Hugging Face·GitHub에 올리고 전체 기술 보고서도 함께 냈어요.
워크스페이스 위에서 결제·멤버·도메인·SSO를 묶는 Organizations를 엔터프라이즈 비공개 베타로 열었어요. API는 레퍼런스 이미지를 외부 URL·data URI로도 받아요.
엔터프라이즈 API 고객이 요청 헤더 하나로 프롬프트와 생성물을 저장하지 않게 할 수 있는 Zero Data Retention을 지원해요.
Krea 2 API에 intensity·complexity·movement 슬라이더 필드가 추가됐어요. Krea MCP 서버는 API 키 없이 OAuth 로그인으로 연결할 수 있게 됐어요.
프롬프트를 바꾸지 않고 Intensity·Complexity·Movement 슬라이더와 Creativity 모드로 Krea 2 결과의 방향을 조절할 수 있게 됐어요.
2K 네이티브 해상도, 뛰어난 텍스트 렌더링, JSON 프롬프트를 지원하는 Ideogram v4.0을 Krea에서 쓸 수 있게 됐어요.
Krea 2의 빠른 버전 Krea 2 Turbo로 약 2초 만에 고품질 이미지를 만들 수 있어요. 스타일 레퍼런스·무드보드·LoRA와 호환되고 무료로 써 볼 수 있어요.
Krea 2 LoRA를 이제 누구나 Krea에서 직접 만들고 쓸 수 있게 됐어요. 나만의 스타일을 반복 생성에 활용하기 쉬워졌어요.
Krea 2로 학습한 LoRA를 비공개로 두거나 다른 사람이 찾아 쓸 수 있는 공개 LoRA로 공유할 수 있게 됐어요. 클로즈드 베타로 시작했어요.
수천 개의 새 무드보드를 담은 갤러리로 바로 Krea 2 생성을 할 수 있게 됐어요. 무드보드를 대신 골라 주는 Random·Auto 모드도 미리보기로 나왔어요.
Krea 2 Medium·Large를 API로 제공하기 시작했어요. 스타일 전이, 무드보드, 조절 가능한 creativity 파라미터를 지원하고 Fal·Comfy·Runware 등 파트너로도 쓸 수 있어요.
이미지 3장 이상으로 스타일·캐릭터·오브젝트를 학습하는 Krea 2 LoRA 학습을 베타로 시작했어요. 학습한 LoRA는 이미지 도구에서 바로 쓸 수 있고, 우선 Max·Business 구독자에게 제공돼요.
Krea 2를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했어요. 기념으로 한 주 동안 모든 구독자에게 Krea 2 생성을 무제한으로 제공했어요.
Krea 2와 함께 무드보드가 나왔어요. 이미지 수 제한 없이 레퍼런스를 모으면 LLM과 클러스터링으로 스타일뿐 아니라 개념·캐릭터·분위기까지 읽어 생성에 반영해요.
자체 이미지 모델 Krea 2(K2)를 모든 Pro 사용자에게 열었어요. 갤러리에서 스타일 레퍼런스를 바로 보고 한 번에 복사해 재사용할 수도 있어요.
커뮤니티 작품을 더 부드럽고 빠르게 둘러볼 수 있도록 갤러리 피드를 새롭게 바꿨어요. 영감을 찾고 리믹스하기가 쉬워졌어요.
Krea 2 무드보드를 공개 링크로 누구에게나 공유할 수 있게 됐어요. 받은 사람은 무드보드로 생성할 수 있지만 편집은 할 수 없고, 공유는 언제든 끌 수 있어요.
처음부터 직접 학습한 첫 파운데이션 이미지 모델 Krea 2를 공개했어요. 무엇을 그릴지보다 어떻게 보일지에 집중해 필름 사진부터 디지털 페인팅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표현해요.
영상 도구에서 'add effects'로 모션·스타일 효과 라이브러리를 열어 한 번에 적용할 수 있는 Seedance Effects를 선보였어요.
이미지 도구에서 Multiple Models를 켜면 같은 프롬프트와 설정으로 여러 모델을 한 번에 생성해 결과를 나란히 비교할 수 있어요.
모션 일관성과 카메라 제어가 뛰어난 ByteDance의 Seedance 2.0을 Krea 영상 도구에서 모든 유료 플랜에 제공해요.
Krea Edit에서 여러 영역에 각각 프롬프트와 레퍼런스 이미지를 달고 한 번에 생성할 수 있게 됐어요. 여러 수정을 순서대로 반복할 필요가 없어졌어요.
Nodes 안의 Node Agent가 한 문장을 읽고 캔버스 상태를 파악해 파이프라인을 계획·연결·실행해 줘요. 실행 전에 계획을 먼저 보여 줘서 확인 후 진행할 수 있어요.
원하는 영역만 선택해 설명대로 바꾸는 Krea Edit를 새로 만들었어요. 나머지 부분은 그대로 유지되고, 컬러화·리라이트·카메라 렌즈 시뮬레이션도 지원해요.
이미지 도구에 이미지를 끌어 놓으면 매체·스타일·조명·구도까지 담은 30~100단어 프롬프트를 자동으로 써 줘요. 레퍼런스를 바로 생성에 활용하기 쉬워졌어요.
iPad에서 그림을 그리면서 말로 지시하면 캔버스가 실시간으로 바뀌는 Voice Mode를 선보였어요. 펜을 떼지 않고 '배경을 더 따뜻하게' 같은 수정이 가능해요.
Krea의 모든 화면을 다시 디자인했어요. 모든 도구가 하나의 사이드바에 모였고, 모델별 비용·속도 정보와 처음부터 다시 만든 모바일 경험을 제공해요.
Google DeepMind의 차세대 이미지 모델 Nano Banana 2를 Krea에서 바로 쓸 수 있게 됐어요. 다국어 텍스트 렌더링, 캐릭터 일관성, 최대 4K 출력이 강점이에요.
한 문장으로 원하는 결과를 설명하면 Krea Nodes가 필요한 노드를 골라 연결한 워크플로를 자동으로 만들어 줘요. 복잡한 노드 설정 시간을 크게 줄여 줘요.
붓질할 때마다 이미지가 즉시 갱신되는 실시간 편집 캔버스 Realtime Edit를 내놓았어요. 생성 버튼 없이 그리면서 바로 결과를 보고, 웹캠 스트림도 입력으로 쓸 수 있어요.
Wan 2.1 14B에서 Self-Forcing으로 증류한 140억 파라미터 자기회귀 영상 모델 Krea Realtime 14B를 공개했어요. 생성 중에 프롬프트를 바꿔 영상을 실시간으로 연출할 수 있어요.
재생보다 빠르게 영상을 생성해 입력을 바꾸는 즉시 결과를 보여 주는 실시간 영상 생성을 선보였어요. 캔버스 페인팅, 텍스트, 웹캠, 화면 스트리밍으로 영상을 조종할 수 있어요.
Black Forest Labs와 함께 만든 첫 이미지 모델 Krea 1의 오픈 버전 FLUX.1 Krea [dev]를 공개했어요. 'AI 티'를 줄인 미감과 사실감에 집중했고 FLUX.1-dev 생태계와 호환돼요.
팀원을 초대하고 컴퓨트와 결제를 하나의 계정으로 공유하는 첫 팀 플랜 Krea Teams Essentials를 내놓았어요. 스튜디오 단위로 Krea를 쓰기 쉬워졌어요.
Krea가 일주일 동안 매일 새 기능을 내놓는 Ship Week를 시작했어요. 첫날 앱 전체 리디자인, 텍스트·이미지로 3D 오브젝트를 만드는 3D 도구, 연간 요금 할인을 발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