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teDance, 'Seedance 2.5' BytePlus API 오픈 — 30초 원테이크 4K 영상, 레퍼런스 50개 지원
바이트댄스가 차세대 AI 영상 생성 모델 'Seedance 2.5'의 BytePlus API를 7월 16일 공식 오픈했어요.
바이트댄스가 차세대 AI 영상 생성 모델 'Seedance 2.5'의 BytePlus API를 2026년 7월 16일 공식 오픈하며 개발자·기업 대상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어요. 경쟁 모델 대부분이 15~20초 클립에 머무는 상황에서, Seedance 2.5는 단일 패스로 30초짜리 원테이크 클립을 끊김 없이 생성할 수 있어요. 캐릭터·배경·카메라 움직임이 30초 내내 일관성 있게 유지되며 4K 네이티브 출력도 지원해요. 베타로 제공되는 롱폼 모드를 활용하면 최대 3분짜리 영상도 생성할 수 있어요.
이미지·영상·오디오를 합쳐 최대 50개의 멀티모달 레퍼런스를 수용하는 기능도 눈에 띄어요. 복잡한 씬의 캐릭터 일관성과 시각적 스타일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어 반복 생성 횟수를 크게 줄여줘요. 피사체·구도·카메라 움직임에 대한 향상된 컨트롤 기능도 더해져 출력 결과물을 처음부터 재생성하지 않고 미세 조정할 수 있게 됐어요. 광고 영상·뮤직비디오·단편 애니메이션 등 상업 영상 제작 파이프라인에서 특히 유용할 것으로 기대돼요. 공식 가격 정책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며 Volcano Engine, BytePlus, JiMeng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원문: we0.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