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and Darker 개발사 IRONMACE, AI 코딩 어시스턴트 Aura로 튜토리얼 개발 기간 절반으로 줄였다
IRONMACE가 AI 코딩 도구 Aura를 활용해 다크 앤 다커 첫 튜토리얼을 기존 예상 기간의 절반인 2주 만에 완성했어요.
다크 앤 다커를 만든 개발사 IRONMACE가 AI 코딩 어시스턴트 Aura를 이용해 게임 최초의 튜토리얼 시스템을 약 2주 만에 완성했어요. IRONMACE 대표 Terence Park는 게임 디자인·프로듀서 출신으로 프로그래밍이 주특기가 아닌데도, Aura를 '프로젝트 전용 실시간 위키'처럼 활용해 코드베이스를 이해하고 직접 구현까지 해냈어요. 코드베이스를 처음 접한 외부 엔지니어도 Aura 덕분에 이틀 만에 기여를 시작하고 2주 만에 주요 작업을 마쳤어요.
원래라면 팀 전체를 꾸려 5~6주가 걸릴 작업이었지만, Aura 덕에 현업 개발팀이 기존 업무를 유지하면서도 튜토리얼 개발을 병행할 수 있었어요. 팀원들이 서로 다른 시간대에서 협업 채팅을 통해 피드백을 주고받고, 새 기능이 나오면 Aura로 즉시 파악해 콘텐츠를 이어 만드는 방식으로 개발을 빠르게 진행했어요. 코딩 경험이 적은 디자이너가 AI 도구만으로 실제 게임 기능을 완성한 구체적 사례로, 소규모 인디 스튜디오의 AI 활용 가능성을 잘 보여줘요.
원문: 80.l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