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ing AI, TIFF 마켓 패널에서 '인간 주도 AI 영화 제작' 강조 — Kling 3.0 Omni 네이티브 4K 공개
Kling AI가 TIFF 마켓 최초 B2B 패널에서 '인간 주도' AI 영화 제작 철학을 강조하며 Kling 3.0 Omni의 네이티브 4K 지원과 정밀 편집 기능을 선보였어요.
Kling AI가 캐나다 토론토 국제영화제(TIFF) 최초 B2B 마켓 행사에서 AI 보조 영화 제작의 미래를 논의하는 업계 패널을 주최했어요. 25년 이상 경력의 프로듀서 Diane Shorthouse와 AI 영화감독 Issa Sissoko가 참여해, AI 도구는 인간 감독의 창의적 비전을 구현하는 수단이어야 한다는 '인간 주도(Human-Led)' 철학을 공유했어요. Shorthouse는 AI로 제작 중인 장편 애니메이션 《MINIBOTS》를 소개하며 "스크립트가 여전히 청사진이다. 프롬프트가 아니라 샷을 생각한다"고 강조했어요.
Kling 3.0 Omni는 네이티브 4K 출력과 텍스트·이미지·비디오 전반에 걸친 정밀 편집 기능을 지원해요. 패널리스트들은 '프롬프팅'과 '파이프라인 구축' 사이의 차이를 명확히 했는데, 진정한 전문 제작은 레퍼런스·워크플로우·출력에 대한 완전한 제어권을 갖춘 파이프라인에서 나온다고 봤어요. 10초짜리 클립 생성과 90분 장편의 일관성 유지는 전혀 다른 문제라는 점도 강조됐어요. Sissoko는 "제어권이 AI를 전문 프로덕션 환경에서 실용적으로 만드는 핵심"이라고 밝혔어요.